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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구, 대구 최초 국제안전도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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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현 작성일20-12-2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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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와 협정을 체결한 수성구청 관계자들이 센터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구 수성구청   
  [경북신문=지우현기자] 대구 수성구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로부터 국제안전도시를 인증받았다.

수성구는 지난 17일 구청 2층 회의실에서 ISCCC와 '국제안전도시 공인협정'을 체결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국제안전도시 공인사업은 생활주변의 안전위해요인을 개선해 주민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두려움 없는 안전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구에선 수성구가 최초로 실시한 사업으로 2016년부터 조례 제정, 22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90여개 안전 프로그램운영, 안전도시 네트워크 활동 참여 등 안전도시 사업 추진에 매진했다.

ISCCC로부터 7월과 11월, 2차례에 걸친 현지 실사를 통해 11월25일 국제안전도시 공인 지정을 받았고, 이번 공인협정을 체결하면서 수성구는 국내 22번째(대구 최초) 국제안전도시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성구는 국제안전도시 공인에 멈추지 않고 수성구가 전세계에서 가장 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안전도시가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지우현   uhyeon652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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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 경북신문 (www.kbs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