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길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0 활동보고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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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석현 작성일21-01-18 19:50 조회3,7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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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김석현기자] 안동시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만든 2020년 활동보고서.
안동시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욱제)는 지난 14일 2020년 활동보고서를 발간, 지역사회복지 시설과 기관 및 각종 단체에 배부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2020년 활동보고서에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노력을 다한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실었다. 특히 지역의 6개 식당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한 ‘나눌 찬, 먹을 찬, 반찬 찬을 모토로 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사업’,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한 ‘따뜻한 겨울나기 보일러 수리 사업’ 등 주민이 직접 주민을 돕는 복지 공동체를 형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톡톡히 해낸 활약상을 담았다.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욱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한 해 모두가 힘들었지만 과거 어려운 시절을 함께 극복한 경험들이 있기에 지혜롭게 한 해를 잘 대처한 것”이라 전했다.
길안면행정복지센터 이원경 면장은 “특히 출향인사들이 보내준 650만 원의 성금으로 올 한해 복지사업을 위한 재원을 든든히 마련하여 2021년에도 이웃 사랑을 잘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안면 관계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의류, 이불 세탁 및 방역 사업을 자활 택배 사업단,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상생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코로나19 예방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동시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욱제)는 지난 14일 2020년 활동보고서를 발간, 지역사회복지 시설과 기관 및 각종 단체에 배부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2020년 활동보고서에는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온정의 노력을 다한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실었다. 특히 지역의 6개 식당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한 ‘나눌 찬, 먹을 찬, 반찬 찬을 모토로 한 찬찬찬 밑반찬 나눔 사업’, 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한 ‘따뜻한 겨울나기 보일러 수리 사업’ 등 주민이 직접 주민을 돕는 복지 공동체를 형성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톡톡히 해낸 활약상을 담았다.
길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조욱제 위원장은 “코로나19로 한 해 모두가 힘들었지만 과거 어려운 시절을 함께 극복한 경험들이 있기에 지혜롭게 한 해를 잘 대처한 것”이라 전했다.
길안면행정복지센터 이원경 면장은 “특히 출향인사들이 보내준 650만 원의 성금으로 올 한해 복지사업을 위한 재원을 든든히 마련하여 2021년에도 이웃 사랑을 잘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안면 관계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독거 어르신 의류, 이불 세탁 및 방역 사업을 자활 택배 사업단, 장애인보호작업장과 함께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상생을 실현할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코로나19 예방효과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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