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발전에 매진… 김천시,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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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성원 작성일21-07-29 18:37 조회8,46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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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윤성원기자] 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김천시
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대책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대한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포상 대상자는 퇴직공무원 중 공직에 재직하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 복리증진을 위해 평생을 묵묵히 업무에 매진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훈격으로는 녹조근정훈장 2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2명, 장관표창 2명으로 총 13명이 포상을 받게 됐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부포상이라는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린다. 더불어, 공직을 떠났지만 앞으로도 선배 공직자로써 김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1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대책 및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대한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포상 대상자는 퇴직공무원 중 공직에 재직하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 복리증진을 위해 평생을 묵묵히 업무에 매진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훈격으로는 녹조근정훈장 2명, 옥조근정훈장 7명, 근정포장 2명, 장관표창 2명으로 총 13명이 포상을 받게 됐다.
김충섭 시장은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위해 오랜 시간 힘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리며, 정부포상이라는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린다. 더불어, 공직을 떠났지만 앞으로도 선배 공직자로써 김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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