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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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대규 작성일19-08-21 19:09 조회6,67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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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이대규기자] 의성군은 지난 20일 학교주변 우범지역과 시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의성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기를 바란다"며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문화를 조성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의성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출입 및 출입시간 위반 여부, 술·담배 판매업소의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스티커 부착 여부 등을 집중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안내문을 배포했다.
김주수 군수는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했기를 바란다"며 "군은 앞으로도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지도·단속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지역주민들께서도 관심을 갖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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