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실버가요제 및 예능경연대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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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을호 작성일19-09-01 18:52 조회6,0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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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강을호기자] '제9회 영천시 실버가요제 및 예능경연대회'가 지난달 29일 영천시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대한가수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오세은) 주최로 진행된 이번 가요제는 읍면동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의 공연과 더불어 초대가수 무대, 색소폰 연주, 하와이안훌라 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대상은 '저 강은 알고 있다'를 부른 이정아(화남면)씨가 차지했으며, 영천사랑상품권, 트로피, 가수인증서 등 푸짐하게 안겨졌다.
이밖에도 △금상은 '이정표'를 부른 황성태(화산면) △은상 '연모' 정무택(고경면) △동상 '사랑의 트위스트' 박종열(북안면) △인기상 '물처럼 바람처럼' 박성국(임고면) △장수상 '타인' 양종택(대창면) 씨가 차지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영천시 실버가요제 및 예능경연대회'는 2008년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 아홉번째로 열린 지역 어르신들의 노래 및 예능경연 축제의 장으로 영천시의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사)대한가수협회 영천시지부(지부장 오세은) 주최로 진행된 이번 가요제는 읍면동에서 치열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의 공연과 더불어 초대가수 무대, 색소폰 연주, 하와이안훌라 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대상은 '저 강은 알고 있다'를 부른 이정아(화남면)씨가 차지했으며, 영천사랑상품권, 트로피, 가수인증서 등 푸짐하게 안겨졌다.
이밖에도 △금상은 '이정표'를 부른 황성태(화산면) △은상 '연모' 정무택(고경면) △동상 '사랑의 트위스트' 박종열(북안면) △인기상 '물처럼 바람처럼' 박성국(임고면) △장수상 '타인' 양종택(대창면) 씨가 차지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영천시 실버가요제 및 예능경연대회'는 2008년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 아홉번째로 열린 지역 어르신들의 노래 및 예능경연 축제의 장으로 영천시의 하나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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